Beautiful British Columbia
Spring
한국처럼 이곳 벤쿠버도 봄 내음과 함께 꽃들이 개화를 합니다. 비 오는 날에는 쌀쌀하기 때문에 꼭 스웨터나 얇은 잠바가 필요합니다.
Summer
여름은 건조한 기후 때문에 한국처럼 불쾌지수가 높지는 않지만, 햇볕이 강합니다. 6월부터 8월동안의 한낮 기온은 20도를 살짝 웃돕니다. 해가 지고 나면 다시 쌀쌀해 지므로 역시 얇은 잠바는 필수입니다.
Autumn
10월까지는 주로 청명하고 따뜻한 여름날씨가 이어집니다. 11월부터는 아침저녁으로 쌀쌀해 지고 낙엽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11월부터는 우기가 시작되므로 방수가 되고 따뜻한 옷이 필수겠죠
Winter
벤쿠버의 겨울은 혹한은 없지만 11월부터 시작된 우기로 춥고 비가 자주 옵니다. 12월에서 1월 사이에는 눈도 자주 오는 편입니다. 두터운 잠바와 따뜻한 옷, 우산은 필수입니다. 방수가 되는 신발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겠네요.
Anchilla says: